홈HOME > COMMUNITY > 공지사항

공지사항

News

Title 예그리나 6월 뉴스레터
Write 관리자 Date 2020-05-27 10:03:58
E-mail
Modify
2020-06-29 09:52:19
이 메일이 잘 안보인다면 [클릭]

2020  Jun
Vol. 05 
이 달의 특집 컨텐츠 📋
  • Men's Beauty : 화장품 시장을 주도하는 남성들
  • 남성 화장품 소비 시장
  • 제품 제안 : 올인원 피니셔 외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뱅크코리아)
화장품 시장을 주도하는 남성들

 화장품을 사러 매장을 가면 내가, 친구가, 엄마가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이 환하게 웃으며 주고객인 여성의 구매 욕구를 자극합니다💸. 제품 홍보의 일환과 동시에 떠오르는 잠재 고객인 남성을 위해 화장품 이용의 문턱을 낮추기 위함입니다. 
 80년대 미디어 속 남성화장품은 스킨을 손바닥에 덜어 호랑이의 기운을 담아(?) 터프하게 촤-압! 바르는 강렬한 이미지였어요😎. 지금은 여자보다 더 예쁜 남자 아이돌, 화장 기술이 좋은 남자 뷰티 유투버가 등장하며, 어린 남자일수록 외모를 가꾸는데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달라진 남성 화장품 광고]
(사진 출처: 80년대 남성화장품 모음 영상 캡쳐, 바닐라코)
[남성용 파우더룸]
(사진 출처 : 코스인코리아닷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남성용 파우더룸'.1) 남은 공간을 어떻게 쓸까 고민하던 중 화장을 안해도 매무새를 다듬고 외모를 정돈하기 위한 남성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외모 가꿈도 자기관리의 한 부분이라고 받아들이는 시대로 변화한 것입니다. 
# 화장 지워주는 남자 💄
 남성화장품 시장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메이크업'입니다. 현재 젊은층이 선호하는 남성 브랜드는 스킨케어에 국한되지 않고 파운데이션, 컬러립밤, 아이브로우 등 가벼운 색조화장품 영역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레오제이 유투브, 한경닷컴) 
 이전에는 사회적인 인식 때문에 색조화장품은 부각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들은 외모의 단점을 보완한다면 메이크업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장은 본인을 가꾸고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이지요. 남성 모델의 눈이 반짝이고 붉게 칠한 입술을 강조하는 색조 브랜드의 홍보, 나아가 국내 최초 뉴트럴 메이크업 브랜드도 출시되었답니다. 
남성화장품 시장 현황

 20년도 국내 남성화장품 시장 규모2)는 전년대비 2천억원 증가한 1조 4천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용 제품 수는 평균 8.2개로 전년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연령층에 따라 2-30대는 블랙헤드와 트러블에, 40대는 탄력과 주름 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3)
 메이크업 제품은 전년 대비 53%나 늘어났고 남성의 25%가 메이크업 활동4)을 한다고 해요. 이들은 호감도를 올리는데 필요한 자기 관리로 받아들입니다. 반면 그렇지 않은 남성들은 남성적이지 않다, 사회의 부정적 인식, 꾸밈에 관심이 없다 등 부정적인 답변을 보였습니다.
 화장품을 대할 때 소비에 적극적인 부류와 무관심한 부류로 나뉘는 극단적인 양상을 보입니다. 약 64%가 뷰티제품으로 자기 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화장품을 잘 모르기 때문에 소극적인 행동을 취하기 때문이에요. 
 화장품 구매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인터넷&어플 제품 정보, 후기, 지인 추천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고려사항 없이 바로 구매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남성 화장품 살펴보기 🔍

점차 변화하는 남성들의 인식과 화장품의 다양화는 남성 고객은 더 이상 잠재고객이 아닌 '주'고객이 되고 있습니다. 남성 화장품 소비 패턴, 현시장의 한계와 개선점에 대해 실제 사용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온라인)쇼핑왕 루이🛍️

 남성의 64%는 온라인으로 화장품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남성들이 심리적인 이유로 오프라인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게 쉽지 않다고 해요. 대부분 매장에는 여성들이 즐비하거나 외모 가꿈을 터부시하는 분위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온라인 쇼핑은 이런 심리적 장벽을 간단히 무너뜨릴 수 있어 적극적인 소비 형태를 보여줍니다.
No Brand, Don't Care.

 대부분 남성 화장품 사용자들은 '브랜드'에 상관 없이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구매한다고 해요. 
 신규 브랜드와 제품의 수용도가 높다고 볼 수 있지만,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남성의 성향에 빗대어 볼 때 화장품하면 바로 떠오르는 브랜드가 없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품 제안 : 남자를 위한 코스메틱

(사진출처 : freepik)
연구원 YENA👩‍🔬 TALK

 남자 피부는 겉으로는 튼튼해 보이지만💪, 피부 회복이 더디고 한 번 무너지면 두터운 진피층이 파괴되어 여성보다 깊고 굵은 주름이 생긴답니다. 
올인원 피니셔는 남자 피부의 특징을 고려하여 이상적인 맞춤 케어를 도와줍니다. 

에센스로션수분크림미백과 주름 기능을 모두 담은 도라에몽의 주머니 같은 올인원 스킨 케어!

(사진출처 : freepik)
연구원 YENA👩‍🔬 TALK

 남성호르몬은 피지선을 발달시켜 모공이 크고 피지를 많이 분비시킵니다. 또한 체온이 올라가면 피지 분비는 더욱 더 증가한다는 사실! 
백 투 더 퍼펙트 스타일러는 오일 컷 파우더의 다공성 시스템이 유분기만 쏙 흡수하고, 골든 포인트의 볼륨을 살리고 잡아주는 페이스트 타입의 스타일링 제품이에요.

 어제의 완벽했던 내 모습 그대로 되돌려주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연출!

예그리나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가요?
여기를 누르시거나 담당자와 함께하세요!
화장품 개발을 위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담당자 소개
박정우부장(영업부) | 070-4245-3619 | 010-7173-7341 | happypower11@yegreenacos.com
한상현과장(영업부) | 070-4245-3617 | 010-5242-8733 | hansh@yegreenacos.com

(주)예그리나
yegreena@yegreenacos.com
인천 남동구 앵고개로 621번길 39 1661-2980





Prev 예그리나 5월 뉴스레터
Next 예그리나 7월 뉴스레터